SK375-AT3

SK375-AT3

Spierings SK375-AT3는 자연과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사려 깊은 크레인 사용자를 위해 최초의 C2C(Cradle to Cradle) 이동식 타워크레인입니다. 진일보한 컴퓨터 프로그램에 힘입어 크레인 구조 요소를 재활용하여 더욱 뛰어난 성능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기술에 힘입어, 크레인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까지 만족하는 진정한 의미의 C2C를 실현하였습니다. 무엇이든 재활용하고 재사용할 수 있지만, 품질만은 절대로 타협하지 않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구조 요소를 재사용한다는 의미는, 수명이 다한 장비를 산업 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재료별로 분류하여 재생을 위한 가공 과정을 거친다는 뜻이며, 폐기 처리되는 재료를 재활용 목적으로 융해하지 않기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금속을 새롭게 생산할 필요가 없으므로 에너지가 절약됩니다. 구조 요소를 재생하면 CO² 배출을 약 60톤까지 줄여 온실 효과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네덜란드는 가구당 평균 9톤 정도의 CO²를 배출합니다. 산성비의 원인이기도 한 아황산가스 배출 역시 구조 요소를 재생하여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SK375-AT3의 모든 부품은 새 제품과 품질이 동일합니다. 이 장비는 ZF 자동 변속 장치를 장착한 신형 Euro V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트럭의 축 공간은 무게 분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정되었습니다. 크레인은 잔존 가치와 경제적 측면에서 이점이 많은 새 제품으로 제공됩니다. 가격은 정비 크레인의 가격과 새 크레인 가격 사이입니다. 또한 SK375-AT3의 또 다른 장점은, 현시대의 추세이기도 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일부 재료는 재생되고 생산 과정에 더욱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기술이 도입됩니다. 이렇게 탁월한 업그레이드와 제품 특성의 개선을 당사는 자신 있게 '업사이클링'이라고 지칭합니다. SK375-AT3는 경량화된 3축 크레인으로 도로에서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으며, 일반 크레인으로 진입하기 힘든 위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립 시간은 놀랄 만큼 빨라져 10분이면 충분하며, 이렇게 조립한 크레인은 30.4m 반경과 후크 높이 20.6m에서 1.9톤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최대 하중은 5,000kg이고 최고 인양 높이는 34.9m(최고조)입니다. 

기능: 
  • 인양 용량 66 tm
  • 최대 하중 5,000 kg (최고 10.4 m)
  • 팁 하중 1900 kg
  • 최대 반경 30.4 m
  • 인양 높이 20.6 m
  • 타워 높이 21.0 m
  • 최고 인양 높이 34.9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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